해롤드 와이트너(Harold Whitener)

저는 1951년 1월부터 1953년까지 한국 전쟁에 참전해 제25보병사단 제35연대에서 복무하신 저의 아버지 해롤드 와이트너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아버지는 퍼플하트 훈장과 동성훈장 3개를 받으신 훌륭한 자동소총수였습니다. 결국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하신 아버지와 아버지의 전우들을 우리는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자유는 용기 있는 자 없이는 언제라도 사라질 수 있으며, 아버지와 아버지의 전우들은 그 부름에 응하였습니다…🇺🇸🇰🇷